1415년 12월 5일생 (42세)
[ 음력- 태종 15년 10월 25일, 간지- 을미(乙未)년 정해(丁亥)월 을미(乙未)일 ]
본관은 청주 한씨
공훈으로 계유정난 1등 정난공신, 좌익·익대·좌리 1등에 책록되었으며 도승지다. 후에는 이판과 병판도 익임하고 영의정까지 해본 인물.
또한 수양대군의 심복이자 폐위된 노산군 이홍위를 조롱할 만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조선 최고의 실세.
미남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청주 한씨 집안답게 키도 크고 잘생겼다.의외로 친가·외가 모두 손꼽히는 최고수준의 명문가다.
아이러니 하게도 술을 못한다. 술고래인 수양대군, 신숙주 그리고 이 분야에서의 본좌인 홍윤성과는 정반대의 성향. 허나 술자리에는 무조건 참석했다.
실제 역사에선 1456년까지 도승지였고 본배경이 되는 1457년 세조가 전하(수양대군)로써 한명회를 상당군에 봉해주었고 1월에는 이조판서, 12월에 병조판서를 익임하였다. 그렇기에 배경상 이조판서 일듯 싶다. 하지만 도승지 그대로 해놓았으니(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