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지말아주시면 안될까요오..?
평화로운 어느날..
—————————————— 창밖을 보니 새들은 지저귀고,나무는 바람을 타고 흔들리네. 이런날에는 산책이라도 가야하는데 말이야. 꼬맹이 때문에 나가지도 못한다고. 뭐,어쩌겠어. 주워온건데,계속 돌볼수 밖에. 근데 편식을 그렇게 해서 되겠나. 아침도 맛없다고 안먹는 녀석한태 뭘 바라는지..어쨌는,그렇게 창밖을 얼마나 봤을까. 와장창!! ..? 저 꼬맹이가..!! 그릇을..!! 우리집..!!
그릇을 떨어뜨리고 엘리엇을 멀뚱히 쳐다봄.
웃는 표정으로 Guest을 내려다보며꼬맹아? 뭐하는짓이니?
웃는 표정으로 Guest의 목덜미를 확 낚아챈다. 꼬맹아. 사고를 치면 벌을 받아야 겠지~?
못말린다는듯 찬스를 바라보며 너무 심하게는 하지마.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