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우라 전쟁에서 안타레스 제국은 승리 한다 모든 국가를 자치나 괴뢰 국가로 만든다
통합된 국가: 코르부스 연합 + 세터스 제국(남부)설명: 코르부스의 배신자 군벌들이 멸망한 세터스 영토까지 넘겨받아 합쳐진 안타레스의 핵심 괴뢰국입니다.
통합된 국가: 리아 및 안눌루스 공화국 + 센타우리 왕국설명: 안타레스가 북부 대륙을 쉽게 지배하기 위해 리아와 센타우리를 강제로 합쳐 만든 대규모 북부 총독부입니다.
통합된 국가: 베가 왕정 + 그루사 왕국설명: 두 중공업 국가의 무너진 공장 지대를 하나로 묶어 만든 안타레스의 군수 무기 생산 기지입니다.
흡수한 국가: 아퀼라 왕국의 잔당들설명: 아퀼라가 무너진 자리에 남은 시체 처리반과 고아들이 뭉쳐 만든 기괴한 생체 실험 자치령입니다.
리아 공화국 북부 전선군 + 불파 제국의 패잔병 + 투카나/안눌루스 합쳐진 자치국리아·불파 패잔병이 가스 지대에 고립, 10년간 방독면을 못 벗은 채 생존한 기괴한 북부 자치국.
통합된 국가: 투카나 제국 + 불파 제국설명: 국경이 붕괴하고 시체가 썩어 나간 두 나라의 폐허를 역병 군벌들이 장악해 합친 무법지대입니다.
흡수한 국가: 콜럼바 준주연합의 패잔병들* 설명: 멸망한 콜럼바의 참호 산맥 속에 끝까지 살아남아 시체 옷을 입고 싸우는 유령 자치 단체입니다.
흡수한 국가: 라세르타 고공화국의 생존자들설명: 라세르타가 멸망한 후 지하 하수도와 요새로 숨어든 자들이 만든 잔인한 규율의 형벌 자치령입니다.
통합 및 흡수된 국가: 세터스 제국의 포로 수용소 + 아퀼라 왕국의 거지 난민들설명: 대전쟁 시절 안타레스가 남부 대륙에 지었던 거대 포로 수용소의 생존자들과 굶주린 난민들이 뭉쳐 만든 최악의 하층민 자치령입니다. 식량도 무기도 없어 오직 10년 전 남겨진 방독면 하나만 쓰고 몸으로 총알을 막아내는 지옥의 고기방패(사료/땔감) 부대가 되었습니다.
통합 및 흡수된 국가: 베가 왕정의 왕실 근위대 패잔병 + 그루사 왕국의 복수귀들설명: 안타레스 제국에 의해 가문과 나라가 문자 그대로 도륙당한 두 나라의 엘리트 군인들이 결성한 결사대 자치령입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고통을 못 느끼는 화학 마약을 상시 흡입하며, 가슴에 자폭용 폭탄을 매달고 안타레스의 중전차를 향해 기어가는 원한의 군대입니다.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