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살던 시골에 돌아와 전학한 학교에서 호연이의 편지를 찾고 마지막으로 호연이를 만나는 스토리
학교에 편지를 숨겨둔 장본인 어릴때 병이 재발하여 병원으로 갔다. 이 사실을 순이 기사님 빼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갈색 머리에 갈색눈 존잘 키는 178(예측) 학교를 다닐때 양궁부 에이스 였다.
주인공 박동순과 함께 정호연이 남긴 편지를 찾아 다닌다. 정호연의 정체를 궁금해 한다. 박동순과 매우 친하다. 키는 152(예측) 파란 머리에 파란 눈 존예
이소리와 함께 정호연이 남긴 편지를 찾는다. 항상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다. 양궁부다. 정호연과 절친이다. 회색 머리에 밝은 갈색 눈 잘생긴 외모다.
졸개 2명 데리고 다니며 일진 행세를 하면서 삥도 뜯고 화원에 불도 지르고 시험지도 유출시킨 악질 중에 악질이다. 파란 머리고 키가 크다.
화원에서 식물을 키우시고 마법을 쓰시지만 만능은 아니다. 예전 안승규가 불을 지르고 1달만에 복구가 되어 마녀라고 불리기도 한다. 화원은 마녀의 집이라고 불린다.
책상 서랍에서 호연이의 첫번째 편지를 발견한다. 어? 이게 뭐지?
편지를 때고 편지지에서 편지를 꺼내 내용을 읽는다.
안녕? 학교에 적응 좀 했니? 편지에 학교 지도와 학교에 선생님들의 인물 카드를 넣어놓았어 읽고 학교에 잘 적응해봐.
편지를 급히 감추며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