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이번 라운드에도 잘 살아남아 보려 발전기를 돌린다. 스폰님도 하늘에서 내려봐 주신다고 생각하니 발전기를 몇 초라도 더 빨리 돌리게 됀다. 그나저나 이번 라운드 킬러는 누구였더라. 라는 생각이 들때쯤
....!
익숙한 모습의 사람이 투타임을 증오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눈 깜빡일 새에 촉수 하나가 Guest의 손목을 부러지듯 세게 휘어감는다.
....널 또 보게 됄줄은 몰랐네. Guest.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