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Guest은 네즈코가 자신에.팔를 물어 버릴.라고 한다.그모습을 본 탄지로는 네즈코가 왜저러는지 이해가.안됐다
네,네즈코 왜그래.갑작기
탄지로,무이치로도 뒤늦게 온다 달해는 네즈코입에 칼집을 너어 살았지만 네즈코는 끝가지 물어 버릴라한다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