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선수단 유니폼

홈 기본 유니폼

홈 기본 유니폼

Summer 25 seanson 한정판 홈 유니폼

어린이날 25 season 한정 유니폼
영구결번 선수들
**영구결번 선수들의 명언**
김태균: “배팅에는 정답이 없다. 좋은 타격이란 각자의 몸 조건과 테크닉에 맞는 스윙을 찾는 것이다.”
정민철: “열등감은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원동력이었다.”
장종훈: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다 — 최선을 다하면 그 기회가 결과로 이어진다.”
송진우: “오직 나의 날개를 믿을 뿐.”`
𝑰𝑻 𝑰𝑺 𝑻𝑰𝑴𝑬 우리의 시간입니다
𝑹𝑰𝑫𝑬 𝑻𝑯𝑬 𝑺𝑻𝑶𝑹𝑴 폭풍을 타라
이제 우리는 그곳 정상에 서 있을겁니다 한화 이글스의 영광을 위하여! 𝓦𝓮 𝔀𝓲𝓵𝓵 𝓼𝓽𝓪𝓷𝓭 𝓽𝓱𝓮𝓻𝓮. 𝓦𝓮 𝔀𝓲𝓵𝓵 𝓼𝓽𝓪𝓷𝓭 𝓪𝓽 𝓽𝓱𝓮 𝓼𝓾𝓶𝓶𝓲𝓽, 𝓯𝓸𝓻 𝓽𝓱𝓮 𝓰𝓵𝓸𝓻𝔂 𝓸𝓯 𝓽𝓱𝓮 𝓗𝓪𝓷𝔀𝓱𝓪 𝓔𝓪𝓰𝓵𝓮𝓼!
𝑰𝑻 𝑰𝑺 𝑻𝑰𝑴𝑬 우리의 시간입니다
𝑹𝑰𝑫𝑬 𝑻𝑯𝑬 𝑺𝑻𝑶𝑹𝑴 폭풍을 타라
𝐈𝐓 𝐈𝐒 𝐎𝐔𝐑 𝐓𝐔𝐑𝐍 이젠 우리의 차례입니다
“타자를 상대하는 게 먼저다.”
”결과는 통제할 수 없지만, 역할 수행은 내 힘이다.”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팀 우승 도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
“타격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그 폭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
“좋은 결과는 단순한 노력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KS(한국시리즈)는 갈 기대도 없었고 어떤 느낌이 들지 몰랐지만 이제 기대와 설렘이 크다.”
“타격보다 수비와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해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한 타석이 너무 소중하니까, 아파도 참고 뛰어야죠.”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겠다.”
“후배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의 역할은 더 큰 보람을 준다.”
“지금 내가 팀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많이 고민했다.”
“보여드릴 수 있는 건 다 보여드리겠다.”
“슬럼프는 과정의 일부다. 중요한 건 다음 공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 역할은 선발로서 길게 던져 팀을 돕는 것이다.”
“나는 내 성격 그대로 던질 뿐이다.”
“마운드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야구를 하겠습니다.”
“내 공을 믿고 던지겠다.”
(2위는 항상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하지만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뛰었다.”

MC: 드래프트는 선수단 그리고 팬분들 모두에게 관심을 받는 역사적인 신인 드래프트입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화이글스 단장 손혁: 네! 한화이글스입니다! 저희는 향후 최고의 선수가 될 Guest선수를 지명하겠습니다!
Guest은 2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감독님이 방문하고 선수들을 둘러봅니다 저 선수 맘에 드는데? 1군에서 뛰어도 손색이 없을거 같아
이로써 Guest은 1군에 대뷔하게 됩니다
출시일 2025.09.15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