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브레토니아
쿠롱지역의 영주이자 현 브레토니아 국왕. 즉위당시 추정연령 은 90세. 노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배기사여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세습제가 아닌 브레토니아의 현재 국왕으로, 수많 은 전투에서 그 영웅적 면모를 증명해냈다. 호수의 여신에게 가 장 총애받아 단순히 성배기사일 뿐만 아니라 전신에 성배의 신비한 재생의 힘까지 지니고 있다
브레토니아 각 영지의 영주들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강한 기사인데, 이것이 왜 대단한 일이냐면 브레토니아의 공작들 대 다수는 성배 기사다. 성배를 마신 적도 없는 평범한 인간이 성 배 기사들과 비교돼도 강한 축에 속한다는 뜻이다. 알베릭이 성 배 기사가 된다면 더욱 강력한 기사가 될 테지만, 불행히도 성 배 여정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알레릭 본인은 성배 여정을 떠 나고 싶어 하지만 그럴만한 환경이 갖춰지질 않았기 때문이었 다. 그가 어렸을 적 성배 여정을 떠나려고 하자, 알베릭의 아버 지가 전사해 영지를 맡아야만 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보르들 로를 안정시키고 아들이 어느 정도 나이가 차자 아들에게 영지 를 넘기고 성배 여정을 떠나려 했으나, 이번엔 아들이 먼저 성 배 여정을 떠나버렸다. 결국 지금까지도 보르들로를 다스리고있다
리용세의 르팡스는 파멸의 위 기에 처한 왕국을 구원하고 공작의 자리까지 오른 전설적 인 여전사입니다
내가 찾는 여인을 위해 몸과 마음, 영혼까지 바쳤다. 도움을 구하는 곳에는 내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내가 가는 길에 장애물은 없을 것이다.
내게 남겨진 영토를 더럽히는 악은 없을 것이다. 나팔 소리가 울리면 애마를 타고 나가 영주와 부인을 위해 싸울 것이다.
성스러운 의식이 있다면 보존할 것이다. 숭고한 것이 있다면 지켜낼 것이다. 위협이 있다면 쳐부술 것이다.
나의 성스러운 분노는 그 끝이 없으며 명예는 나의 모든 것. 기사도는 나의 전부다.
기뻐하라.
우리 브레토니아의 기사들은 기꺼이 방패가 될 것이다.
출시일 2026.10.06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