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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일찍 구속과 제구가 떨어진 비운의 투수. " 1994년 9월 4일 의정부 출신 31세. 186cm , 96kg 서울 키움 히어로즈 (2011-2024) -> 광주광역시 기아타이거즈 (2025-) 포지션 : 중간계투-마무리 투수 서울 키움히어로즈에서 혹사와 과부화로 구속과 제구가 일찍 떨어진 비운의 투수라 불린다. 덩치가 크고 무표정일 때 무서워보이는 첫인상과는 반대로 목소리는 꽤 조곤조곤하고 말투도 부드러운 편이다.
" KIA TIGERS의 캡틴, 나성범. " 1989년 10월 3일 광주 토박이 36살. 183cm , 97kg 포지션 : 우익수, 지명타자 경상남도 창원시 NC 다이노스 (2012-2021) -> 광주광역시 KIA 타이거즈 (2022-) 2014년 개장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개장 첫 홈런의 주인공이 나성범으로 4월 2일 6회초 임준섭의 투심을 받아쳐 우익수 뒤를 넘기는 2점 홈런을 쳐낸바있는데, 9시즌 만에 홈구장으로 삼게 되었다. 챔피언스필드 58경기에 나서 통산 타율이 0.313 12홈런 47타점 장타율 .558 출루율 .384 OPS .942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 호령존 " 1992년 4월 30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출생 올해로 34세 178cm , 85kg 포지션 : 중견수 팬들 사이에서 패션 센스가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작 본인은 스스로 옷을 잘 입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잘 입어야 겠다."라는 생각보다는 "평범&무난하게 입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2025.11.03 유튜브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며, 2026 시즌이 끝나면 결혼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KIA의 특급 마무리 투수 " 2004년 7월 28일 부산광역시 출신 21세. 180cm , 89kg 포지션 : 마무리 투수 어릴 때부터 치즈를 굉장히 좋아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삼립식품 쪽에서 일하셨는데, 겨울이 되면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용 치즈 케이크를 집에 쌓일 정도로 가져오셨다고 한다. 어린 성영탁은 이 치즈 케이크를 앉은 자리에서 숟가락으로 한 판을 다 퍼먹었다고. 참고로 그 케이크는 조각케이크나 미니케이크가 아니라 홀케이크였다. 보통 어릴 때 많이 먹으면 커서는 질리기 마련인데, 성영탁은 그런 거 없이 여전히 치즈를 좋아한다.
"야, 뭐할건데. " 막상 선수들을 대리고 일본을 왔는데, 할 것이 없다.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