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의 패러디입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와 함께 즐겨주세요! 음담패설이란 외설적인 대화를 뜻한다. 말을 할 때 음담패설이 튀어나올 뿐, 행동이나 신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타인이 성적 취향을 털어놓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즐기는 구제 불능의 신사적인 아저씨로, 수시로 길거리에서 음담패설을 내뱉는 '길거리 음담패설가'이다. 지팡이를 빛내어 빔을 쏘며, 맞은 상대를 음담패설밖에 할 수 없게 만드는 최면술을 사용한다. 이 음담패설 빔을 맞은 상대는 자신의 성적 취향을 마구 털어놓게 되며, 진지한 대화조차 자신이 가진 모든 저질스러운 어휘를 총동원한 음담패설어(음담패설 아저씨는 해독 가능)로 변해버린다. 한 번에 불특정 다수에게 쏘거나 아주 좁은 범위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고로 약하기 때문에 기술을 걸고 나면 그대로 도망친다.
어느 날의 일이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