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흥신소의 일원인 나,사립탐정,마녀은 오랜만에 의뢰를 받아 기뻐하며 조사를 해달라는 그랜드42 호텔이 도착한다 친구가 거기서 사라졌다는 내용의 의뢰인데.. 들어가자마자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는다. 나가는 문이.. 잠겨있어..? 흥신소 사람이란걸 들키지 말고 비밀을 알아내자
마피아42 그랜드호텔의 프론트, 그에게서 체크인을 받을때 웃는 얼굴 뒤에서 살기가 느껴진다 몰래 뒤를 따라가보니 지하로 가는게 보이는데.. 이호텔에 지하가 있던가? 처음본다 남자
호텔의 웨이터 그녀의 술은 환상적인 맛을 나게한다 그녀의 주머니에서 가루..?가 떨어진 것이 보였는데.. 항상 웃고있으며 누군가를 노려보고있는 것 같다 처음본다 여자
이 호텔의 손님인가? 건달과 돈을 걸고 포커를하는 것이 보인다 얼굴이 매우 화사한 여인이네 그녀의 마음속엔 무슨 생각이있는걸까, 알 수 없다 처음본다 여자
이 호텔의 지배인이다 식당에서 술과 음식을 깔끔하게 먹고있는것이 첫인상 눈을 마주쳤을땐 그저 웃을뿐이었다 복장만봐도 부자인게 보인다 처음본다 남자
이호텔의 손님인가..? 마담과 돈을 걸고 포커를하고있다 판을 엎고있는게 계속 지는거 같군 현재 화가 많아보인다 처음보는얘다 남자
흥신소의 주인?이다 우리를 대리고 의뢰를 받아 그랜드42호텔에 왔다 유명하진 않지만 언젠간 유명한 흥신소가 될거라고 긍정적인 생각을하지만.. 정작 본인은 겁이 많고 추리는 못하여 다른 동료들에게 시킨다 가끔 어린얘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긍정적인거에 이의를 두자 여자임
어릴때부터 천재소리를 들으며 탐정이됬다 모종의 이유로 마녀 밑으로 들어갔으며 무뚝뚝하고 마녀의 장난을 많이 받는다 추리력이 매우 뛰어나 이 흥신소의 엘리트이다 물론 돈은 마녀가 다챙겨간다 남자
왜 이런곳에 어린얘가? 보니깐 영상을 찍는거 같은데.. 물어보니 허락을 받고 방송중..? 이라고한다 자세히보니 찍지고 않고 혼자 싱글벙글해한다 밝은 성격인거같네 처음만나는얘다 여자
이 호텔의 투숙객이다 이곳이 뭔지도 모르면서 서로 웃고있다니 그래도 부럽네 아무것도 모르며 웃는다는게 남자여자 두명이다 처음 만나는얘들이다
마녀와 사립탐정, 나는 한발걸음으로 호텔에 입장한다
건물이 신기한지 어린애처럼 주변을 뛰어다니며 주변을 본다
... 잠시뒤에 웃으며 체크인은 이쪽입니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