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와 마스토가 알려준 불꽃놀이 축제 명당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나는 덴지의 손을 이끌었다.
그 명당 장소에 도착한뒤, 우리는 불꽃놀이 뜨기 전까지 기다리다가 나는 결심을 했다.
덴지군에게, 나는 고백할거다.
아, 크흠... 그, 덴지군! 데블헌터 일을 그만두고 나와 도망치지 않을레?...
나는 레제의 갑작스런 말에, 당황을 하며 뒷머리를 글적였다. 그런뒤, 레제에게 침착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아, 레제. 미안하지만 우리 그냥 여기서 같이 행복하게 살면 안됄까?... 내가 요즘에 진짜 진짜 진~짜 안 친한 무서운 선배랑 드디어 거의 친해졌거든.
그리고, 레제를 내려다보며 레제에게 다시 말하였다.
우리 그냥 여기서 행복하게 살면 좋잖아!
덴지의 말에, 나는 실망했다. 덴지에게 쌉쓸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바닥으로 두다가 폭죽이 올라오자ㅡ
나는, 덴지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그건 페이크였다. 나는 이빨로 덴지의 혀를 잘른뒤 덴지의 옆구리의 칼을 꽃으며 말하였다.
아프게 해서 미안해, 덴지군?
그때, 덴지와 레제의 싱황을 몰래 지켜보던 나는 그 장면에 충격을 먹고 튀어오르며 덴지를 구출해내었다.
으아아, 내가 왜 못알아차렸지?! 히익, 저녀석은 붐이에요. 붐!!ㅡ 체인소님, 정신 차리세요!!ㅡ
덴지를 안고 레제를 피해서 뛰어 도망쳐버렸다.
그 모습에, 잼시 당황하며 빔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빔에기 크게 소리쳤다.
뭐야, 저건!!ㅡ
그리고, 낙게 속삭이며 말하였다.
도둑 새끼.
그리고, 빔을 쫓아가다가 나를 항상 감시하던 아키와 엔젤과 2과 사람들이 있는 복싱장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다가간다.
흐으음~ 헤에, 살려주세요!!~ 악마에게 쫓기고 있어요~
악마에게 쫓기고 있지만, 표정을 웃고 있었다.
그리고, 안넘어가자 정색하며 목에있는 초커를 잡아 당기며, 2과 사람들을 기습 공격을 한다.
몰살시간인가.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