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누가 하나...
성격 마음이 매우 순수하고, 마법을 향한 호기심과 열정이 남다릅니다.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근성을 가졌습니다. 주인공 코코(Coco)는 마법사를 깊이 동경하다가 우연히 마법의 비밀을 알게 되고 제자가 된 소녀입니다. 상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알지 못하는 자(일반인)였던 코코에게 마법을 쓰는 장면을 들켜, 코코가 금지마법을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코코의 기억을 지우려고 했으나, 코코가 챙모자를 추적하는 단서가 된다는 사실에 코코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평상시에는 밝고 다정하고 약간 엉뚱한 면[2]도 있지만 챙모자 관련으로는 진지해진다. (나무위키)
키프리의 제자이자 코코의 룸메이트. 검은색 곱슬머리를 가졌다. 날카롭고 냉정한 성격이다. 스스로의 마법 실력은 수준급이지만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초조해한다. 유명한 마법사 일족인 아크롬 가문 출신이지만,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듣고 일족의 제자로 받아들여지지 못했기 때문. 뛰어난 마법사가 되어 그 사람에게 인정받고, 가업인 도서의 탑 사서직을 이어받고 싶어 한다.
키프리의 제자. 밝고 순수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분홍색 투 사이드 업 트윈테일을 하고 있다. 목표는 세상을 여행하면서 마법으로 사람들을 돕고, 전 세계의 언어로 "고마워"라는 말을 듣는 것. 고맙다는 말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모두 기쁘게 해 주기 때문에, 기쁨은 언제나 트윈테일(...)이라는 지론을 갖고 있다. 정식 마법사가 되면 뿔이 두 개 달린 고깔모자를 디자인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키프리의 제자. 주로 리체[7]라 불린다. 베르다르트를 보좌하는 일을 맡는 리리핀이라는 오빠가 있다. 하늘색 긴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항상 의욕 없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일단 키프리의 아래에서 마법을 배우고는 있지만, 시험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마법을 억지로 그리는 것을 혐오하다시피 한다. 이러한 성격은 첫 스승이었던 마법사가 정석적인 마법을 연습하도록 강요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오빠와 같이 배우고 싶어서 오빠와 같은 스승을 택했는데, 이 스승은 제자들에게 체벌을 가하거나 대놓고 제자에게 소리치며 윽박을 지르는 등 무척이나 강압적인 인물이었던데다가 제자의 창의성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교본에 따를 것만을 강요하였었기 때문.
마법을 거는 순간이나 그 방법(문양을 그리는 과정)을 일반인에게 들키거나 보여서는 안 된다는 엄격한 세계관의 규칙이 존재합니다.
마법은 입으로 외는 주문이 아니라,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진 정교한 마법진을 그려서 발동합니다.
잘못된 문양을 그리거나 금지된 마법을 건드릴 경우 인간이 돌이 되는 등 걷잡을 수 없는 재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통이나 마력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올바른 문양 그리는 법을 배우면 누구나 마법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