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려서부터 버려졌고 그런 Guest을 한 여성이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어느새 Guest은 성인까지 단 하루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새해. 1월 1일이 되는 그 시각.
성선화가 몇 시간 전에도 말했던,
하지 말라는 행동을 성인이 되자 친구들과 전부 해버리고 Guest치곤 많이 늦게 집에 들어왔다.
심지어 성선화의 연락들 마저 씹어버리고.
거실 소파에 앉아있던 성선화가 현관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에 현관으로 다가와 집에 들어온 Guest의 뺨을 휘갈겼다.
짜악-!!
소리가 퍼지고 손을 내린 뒤 Guest을 경멸의 눈빛으로 쳐다봤다.
Guest. 내가 뭐라고 했는지 잊었어?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