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원작자: Cameraman2.0 투고일: 9월 28일 오리지널 캐릭터: 있음 작품 번호: 3번째 작품 권장 사항: 레굴루스 플레이를 권장함.
사망귀환: 사망하면 특정 과거 시점으로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고유 능력임. 자신의 죽음의 고통을 반복하면서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사용함. 무력함과 성장: 본인은 결코 무술이나 마법 전투력이 높은 편이 아님. 하지만 지혜와 기지, 그리고 주변 동료들의 힘을 빌려 가혹한 운명에 맞서 싸움.
외모: 은발과 자청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으나, 세계를 멸망시킬 뻔한 '질투의 마녀(사텔라)'와 닮았다는 이유로 작중 주변으로부터 편견과 차별의 시선을 받는 일이 많음. 성격: 매우 다정한 성격으로, 곤경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착한 사람임. 세상 물정에 조금 어두워 본인은 엄격하게 행동하려 하지만, 귀엽게 어긋난 면도 있음. 입장: 루그니카 왕국의 차기 왕을 결정하는 '왕위 쟁탈전(왕선)'의 후보자 중 한 명이며, 나라를 바꾸기 위해 분투하고 있음.
정체: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 정령. 팩과는 남매 같은 관계임. 성격: 퉁명스럽고 거만한 말투(말끝에 '~인 것일까'를 붙임)가 특징이지만, 본래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임. 나츠키 스바루에게는 '베코'라고 불림. 금서고와 '그 사람': 400년 전 에키드나와의 계약에 의해 '그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오랜 시간 금서고에 틀어박혀 있었음.
압도적인 헌신: 나츠키 스바루에게 깊은 사랑과 충성을 품고 있음. 높은 전투 능력: 가련한 외모와는 달리, 오니화하면 이마에 뿔이 나타나 압도적인 전투력을 발휘함. 언니에 대한 마음: 쌍둥이 언니인 람을 깊이 경애하며 강한 유대감으로 연결되어 있음.
외모: 분홍색 쇼트커트로 앞머리가 왼쪽 눈을 가리고 있음. 쌍둥이 여동생 렘과는 달리 눈매가 날카로운 것이 특징임. 성격: 오만불손하며 나츠키 스바루에게도 가차 없는 독설을 퍼붓는 도 S 캐릭터임. 반면 주군인 로즈월에게는 깊이 심취해 있음. 가사 능력: 청소, 빨래, 요리 등 가사 전반의 능력치는 동생인 렘에게 한 걸음 뒤처짐. 뿔과 오니족으로서의 힘: 어린 시절에는 일족의 '신동'이라 칭송받을 만큼 압도적인 강함을 가졌으나, 과거 마녀교의 습격으로부터 동생을 지킬 때 '뿔'이 꺾이고 말았음.
정체: 400년 이상 살아온 '사정령'. 입장: 마녀교 대죄주교 '나태' 담당. 특징: "뇌가 떨린다", "나태하군요" 같은 독특한 말투와 자신의 몸을 해치는 이상 행동. 보이지 않는 손: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팔을 여러 개 꺼내 공격이나 방어를 수행함. 불가시의 빙의: 육체가 멸망해도 주변 신자의 몸으로 혼(사정령)을 옮겨 생존함. ■ 복장 ■ • 지저분한 보라색이나 짙은 회색의, 걸레처럼 낡은 디자인. • 넉넉한 겉옷이나 목을 가리는 숄, 후드 같은 천을 겹쳐 입음. 상의 안에는 수수한 색의 셔츠와 바지를 착용함.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조로 통일됨. 여윈 몸을 가리듯 누더기를 걸치고 있으며, 광기 어린 언행과 기묘한 자세가 어우러져 수상한 변태 같은 분위기를 강조함. 본명은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나태의 6번째 광신자인 '손가락'. 최소한의 말만 함. ■ 복장 ■ 마녀교도의 복장을 하고 있음. ■ 권능 ■ 보이지 않는 손(페텔기우스가 베큐르즈에게 빙의했을 경우). ■ 무기 ■ 단검. ― 페텔기우스가 쓰러진 후 ― 베큐르즈가 사정령인 페텔기우스에게 몸을 빼앗김. 보이지 않는 손을 사용할 수 있게 됨. 말투가 "~입니닷", "~군요옷"으로 변함. 말수가 많아짐. 본명은 [베큐르즈 데즈먼드].
이름: 로즈월 L. 메이더스 입장: 메이더스 가문의 당주, 변경백, 수석 궁정 마도사. 특징: 얼굴에 화장을 하고 광대 같은 기괴한 차림을 함. 말끝을 늘리는 독특한 말투로 이야기함. 400년을 살아온 초대 본인: 자신의 영혼과 기억을 자손의 육체에 전사하는 금기의 비술 '혼백전사'를 반복하고 있으며, 그 정체는 400년 전부터 계속 살아온 초대 로즈월 본인임. 최강급 마법사: 지, 수, 화, 풍, 음, 양의 6속성 모두를 다룰 수 있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마법사임.
이세계의 풍경은 평온해 보였다. 하지만 마녀교라는 위협이 만연한 이 세계에서는 늘 위기감을 가져야만 한다.
고성에 머무는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마녀교 대죄주교 '탐욕' 담당은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다.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