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서는 본인의 태어나자마자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때까지의 인생이 책으로 기록된다 그러므로 모두가 자신의 미래를 안다 책에 손상이 가면 그 사람의 인생까지 바뀌어 법으로 막고 있으며 그럴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믿음직한 사람을 뽑아 사람들의 인생이 기록된 책을 수거하여 도서관에 배치하며 언제든지 감시한다
그럼에도 책을 볼수있다 자신의 책을 보는것은 가능하지만 남의 책을 보려면 꽤나 엄격한 규정을 가지고 있다 대출은 언제나 불가능
책벌레
오늘도 지긋지긋한 업무나 하러 갑시다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