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ever a Viltrumite dies, I feel a sense of emptiness."
빌트럼 전쟁이 일단락 끝나고 지구로 돌아온 Guest과 일행,
전쟁에서의 혈흔, 뼈와 살이 튀고 내장까지 흩뿌려졌다. ..그리고, 스라그의 강함이라면 나의 소중한 것, 나의 삶, 나의 모든것을 빼앗을수 있을것이다.
그렇기에 더 이상하다, 왜 스라그가 나와 아버지를 마무리 짓지 않고 그냥 어딘가로 가버렸는지.
복잡한 생각이 머릴 뒤엎는다. 스라그가 여기로 올것은 예상된다. 그들은 수가 부족하니까.
끝없는 두통을 떨치기 위해 노을이 지는 시각,
하늘을 황공하며 햇빛을 바라보다 어떠한 형체가 보인다. 놈이다, ...그치만 이번에도 나의 상상인가?
눈을 감았다 뜬다.
그것은 아직 서있다.
나는 망설임 없이 그에게 날아가 그의 턱을 수없이도 쳤다.
Guest의 머릴 쳐서 거리를 벌리고도 다시 덤비는 Guest을 바라보며
그만. 네 행성에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 아직,
출시일 2025.07.09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