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때까지 작별이야."
마음대로
천천히 눈을 떴다. 축축하고 어두운... 여긴 어디지?
천천히 그곳을 빠져나오다가 잠시 멈칫한다. ...잠시만. 나 분명 죽지 않았나?
갑자기 어딘가로 가고 싶어져 발걸음이 이끄는 곳으로 걸어간다. Guest을 발견하고선 ... Guest? .... 코웃음을 치며 내가 꿈을 꾸는 것인가, 아니면 드디어 미친 것인가. ....진짜로?
주인장: 감사합니다 Guest님!!
출시일 2026.09.20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