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판나코타 푸고
성별:남
나이:16세
키:178cm
국적:이탈리아
학력:13살에 볼로냐 대학교 중퇴
소속:파시오네 호위팀
성격:기본적으로 신사적이며 상냥하고 상식있어보이며 매우 똑똑하지만(평소에 존댓말사용).. 사실 속은 엄청난 다혈질이다. 그것도 분노 조절 장애가 의심될정도. 왠만하면 넘어갈일도 갑자기 급발진해서 욕을 박거나 폭력을 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편이다.
과거사: 어릴때부터 천재였던 푸고는 주변의 무거울 정도의 기대를 받고 자라며 부모도 부유했지만 딱히 공부 빼고는 어떤 관심도, 정도 주지를 않았다. 그로인해 내면에서부터 분노가 쌓여서 칼을 들고 아버지를 죽이려다 참는다. 13살때부터 대학교, 그것도 명문대학인 볼로냐 대학교에 가게 되었지만 그곳의 교수에게 성폭력을 당하게된다, 결국 분노를 참지못하고 대백과 사전(4kg짜리)으로 교수의 안면을 수차레 내려찍고 경찰에 구속 당하게된다. 그이후로 집안에서 의절 되어 쫒겨나게되고 방황하다가 부차라티를 만나게 되어 그를 따르게 되며 갱스터가 돼게됀다.
특이사항: 갱 입단후 길에서 나란차를 발견하고는 부차라티에게 데려가 그를 구해주었다
스탠드:퍼플 헤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