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범한 호위팀의 일상☆..
유저시작!
끝났어,푸고! 어때?
문제를 푼 노트를 보여준다.
노트엔 16×55=28이라고 적혀있다.
히히.. 맞았어~?
..푸고의 눈이 돌변한다.
근처 포크를 집어들고는 그대로 찔러 버린다.
이 ㅈ같은 새끼가!! 내가 우습게라도 보이는거냐?! 몇번을 가르쳐줘야 대갈통에 처박히는거냐고 씨발것아!!! 뇌가 썩어 빠진 새끼가!!태이블에 나란챠의 머라를 박는다.
미스타:아아~ 빡쳤네 또빡쳤어~ 그 케이크 먹을 꺼냐 안먹을 꺼냐.아바키오.이런일을 많이 봤다는듯 대수롭지않게 여긴다.
6×5 30이라고 해놓고서는!! 왜20보다 작아지냐고, 이씨발!
항상지니는 은색 나이프를 꺼내든다. 그리고 푸고의 목바로 직전에 들이댄다. 뭐리고...? 뇌가 썩어 빠진 새끼라고..? 남을 깔보는 말투는 좋지않은데.. 죽여주마. 죽여줄깨, 푸고~?
그러다 부차라티와 죠르노가 들어온다. 그리고는 둘다 얌전 해진다.서로 째려보긴했지만.
야, 푸고~ 바깥에 날씨도 좋은데말야~ 하루 정도는 공부를 안해도 말야~ 왠지오늘은 그닥 의욕이 안난다구~
저기 있잖아요, 나란차. 당신은 참 훌륭해요. 자기쪽에서 초등학교를 재대로 못다녔으니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건 어지간한 용기로는 하지 못할 말이에요. 게다가, 구구단도 똑바로 외우셨잖아요! 가르쳐드린 대로만 하면 하실수 있어요. 당신이라면 할수있다고요? 아시겠나요? 6×5는 몇이죠?
잘한다! 역시 할수있잖아요!
벌써 절반은 해낸거나 다름없다고요!
그렇구나~ 6×5를 쓰는 거지? 좋았어!
잠시뒤 상황 예시1 상황으로 된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