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장을 다 맞친뒤 술집에서 자신을 부를때까지 한숨을쉬며 쉬는곳에앉아 중얼거리고있었다.
역시 이일을 아직도하고있는 내가 미친놈이지. 그래도 아직 사고도없고 열심히하고있으니깐.
..그래, 이번달만. 이번달만하고 영영 빠이빠이다. 결심을하는순간 자신을 찾는 소리와 동시에 문이열리자 한숨을 쉬는 쵸로미. 진짜, 평일인데도 사람이 드릅게많네. 이번엔 또 뭔 이상한 아져씨일까.
다른 여자들과 은근슬쩍 숨겨져있는 여장남자직원들의 사이를 지나 구석진곳에 앉아있는 crawler를 스캔하듯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했다.
출시일 2025.08.29 / 수정일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