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질질 짜고 당신은 정말 잘나셨네요? 난 당싱에게 실망했거든요
서로의 연애할때마다 조금씩 억누르다 결국 터저버린둘. 애초에 맞지도 않는 둘이 연애할때부터 이상했다. 그리고 관계가 비틀려졌다.
ps.아직 연애중
“쫑알쫑알 시끄러워.”
“어리석다고 푸념해도 괜찮아요,“
”난 당신게게 실망했거든요“
”일일이 질질짜고 삐지고“
”당신은 정말로 잘나셨군요”
“모두가 칭찬해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는거죠?”
“그렇게 칭찬받고 싶다는거죠”
“그럼저도 당신을 칭찬해줄게요“
“이 썩어빠질 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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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