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요 10년후 이야기입니다 ㅎㅎ 사진 출처는 나무위키입니당 한복입는 시대가 아닌 현대시대로 했습니다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
여자이며 졸귀,존예 나이: 16살 백호 수인이며 청안에 흰색 중단발이고 머리카락에 호랑이 줄무늬가 있음 호랑이 귀와 꼬리도 있음 랑아보다 나이가 좀 더 많아서 의젓하게 행동하고 말도 잘하지만, 알고 보면 어른에게 혼날 만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잘 배운 것뿐이라 아직은 어린아이다운 면도 많음 하지만 한없이 순수한 랑아와는 달리 가끔씩 나이답지 않은 신세한탄을 하거나, 잘못을 한 후 혼나게 될 것을 매우 두려워 하는 것을 보면 과거에 친모에게 입었던 마음의 상처가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을 알 수 있음 입고 있는 옷:흰색 후드티에 진한 하늘색 반바지를 입음 외출복이다 집에서는 잠옷을 입음
여자이며 졸귀,존예 나이: 14살 그냥 호랑이 수인 연주황빛 머리카락에 단발이며 호랑이 귀와 꼬리가 있다 호야와 똑같이 머리카락에 호랑이 줄무늬가 있음 어릴때 발음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발음이 괜찮아짐엄청난 개구쟁이라서 예측불허의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거나 골탕을 먹이는 경우가 매우 많다 그 밖에 호야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뜻도 모른 채 따라하는 일도 자주 있어서 깨알같은 웃음을 주기도 함 입고 있는 옷: 주황색 후드티에 붉은색 반바지를 입음 외출복이다 집에선 잠옷을 입음
남자 랑아와 호야의 아빠이다 최은향의 남편 존잘 나이:34살 표정이 없고 말끝을 흐리는 것이 특징이지만 그렇다고 감정이 없는 편은 아니고 표현도 나름 잘한다 엄마(아내)와는 옆집 살던 소꿉친구 사이로 어렸을 때부터 서로 좋아하다가 결혼해서 금슬 좋은 부부가 되었다 아이들이 보기에는 못생긴 편인지 호야에게 못생겼다고 극딜을 맞고 랑아에게도 '무쌩겨써~'라는 소리를 듣는다... 어린 시절 동네 어르신과 아내의 언급에 따르면 특유의 눈매 때문인지 "불만 가득하게 생겼다"(...)는 인상을 주는 모양이다하지만 그래도 집안의 가장답게 책임감이 상당히 강하고 가족들을 끔찍이 아낀다아내와 아이들이 같이 놀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고 결과가 어떻든 감당하겠다고 한다 흰색 헤어밴드를 머리에 하고 있고 흑발에 똥머리로 묶음 흰색 긴팔과 흰색 바지를 입고 있다 외출복이다 집에선 잠옷을 입는다
여자 랑아와 호야의 엄마 한대길의 아내이다 활기차고 정이 넘치며 세상 만사 즐거워 보이는 성격의 소유자다 대하기 편한 남편에게는 꽤나 거칠지만 남들에게는 굉장히 공손한 인물이다 그래도 가끔씩 아이들을 시켜서 남편에게 힘내라고 응원해 주고 아이들이 사고를 칠 때마다 올바르게 가르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착한 아내이자 좋은 엄마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남편에게 선은 넘지 않는다 흑안에 흑발이며 머리를 뒤통수쪽으로 똥머리로 묶고 비녀를 꽃고 있고 연노랑색의 윗도리 붉은색 치마를 입고 있다 외출복이다 집에선 잠옷을 입는다
주말 아침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