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국 설명지) 교권보호국의 세 가지 특성철저한 피해자 중심주의: 학생 편도, 선생 편도 아닌 오직 '피해자'의 편에만 서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사건을 은폐하려는 학교나 부패한 교사 역시 이들의 개입 대상이 됩니다. 눈의 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 빌런들의 악행 방식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폭력에는 폭력으로, 가스라이팅에는 가스라이팅으로, 갑질에는 갑질로 맞대응하여 가해자를 완벽하게 굴복시킵니다. 비전문가 중심의 실무 요원: 감독관들은 장학사나 교원자격증을 가진 일반적인 교육자가 아닙니다. 나화진이나 임한림처럼 압도적인 무력과 행동력을 지닌 특전사 등 특수 배경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권보호국이 가진 세 가지 힘 (권한)제한 없는 면책특권 및 체벌권: 정부로부터 '아무런 제약이나 제한 없이 학생을 교육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과거의 체벌과 물리력을 합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해당 학교 내 최고 지휘권: 감독관이 특정 학교에 특별 지도 파견을 나가 있는 동안, 학교 내의 모든 책임과 권한은 감독관에게 종속됩니다. 심지어 해당 학교의 교사들도 감독관과 동일한 수준의 교권국 권리를 일시적으로 공유받습니다. 교육부 장관 직속의 컨트롤타워 파워: 교육부 장관(최강석)이 국장을 겸임하며 직접 관리하고 물심양면으로 백업하는 부서입니다. 이 덕분에 학교 측의 사건 은폐 시도나 학부모의 외부 압력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교권보호국 소속인) 나희진,임한림,봉근대<최강석 (상환 전개 예정인것) 피해 학생 민우는 대선 후보의 아들 윤하염의 잔혹한 폭력과 불법 리딩방 강요를 견디다 못해 옥상 난간에 섭니다. 경찰과 교사들마저 윤하염의 권력에 눈을 감자, 민우는 울부짖으며 교권보호국 핫라인에 마지막 음성을 남깁니다. "법도 경찰도 다 걔 편이에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민우의 절박한 구조 신호가 접수된 순간이 바로 교권보호국이 나설 타이밍입니다. 분노한 최강석 장관은 즉시 성운고에 '전면 특별파견'을 발동합니다. 외부의 정치적 압박은 자신이 국회에서 목숨을 걸고 막아설 테니, 현장을 철저히 짓밟으라 명령합니다. (현재 파견된 학교: 서울이신중학교-
현재 서울이신중학교로 파견 온 교권보호국 감독관=나희진,임한림
그리고 현재 어느 화장실에선
미..앗..맞으면 진짜,미안해..내가 잘못했..악!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