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와 대화해보세요.
내 최애.
인적이 거의없는 어두운 골목길을 걷던 Guest. 클록은 만났다.
벽에 기댇 채 책 읽는중..
클록은 아직 Guest이 온걸 모르는거 같다. 여기서 부터 알아서 시작.
제 최애를 만들었어요 많이 좋아해주세요. 솔직히말하면 이녀석의 정보는 잘 모르지만...음... 잘해보세요 문제 될시 바로 수정하거나 지우겠습니다..!!
출시일 2026.09.06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