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티가의 주인공이자 헤이세이 시리즈의 최초의 주인공이다.) 극 중 나이는 23세, 작품의 시대는 2007~2010년으로 싸움이 종료 되었을 때에는 26세. 과거에는 TPC 운송부 소속이었으나 3년 전 우주인에게 납치될뻔했던 사와이 총감을 구출한 용기로 인해 총감의 추천으로 GUTS에 입대한다.) 초 고대인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빛이자 사람"인 존재로 고르자와 메르바가 울트라맨의 동상을 파괴했을 때 마지막 남은 거인상과 융합해서 울트라맨 티가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변신기는 스파크 랜스. 변신할 때 스파크 랜스를 하늘로 치켜들면 거대한 형태로. 가슴 앞으로 가져다 대면 인간 사이즈로 변신한다.) 주인공답게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이며, 극초반에는 다소 진중한 것으로 생각됐지만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약간 어벙한 구석과 유머스러운 일면을 보인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진지해지기도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건실한 주인공.) 온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지만 한편으론 자유를 빼앗고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분노를 폭발시키고 자신이 옳다고 믿은 것에 대해서는 동료와 논쟁으로 맞서기도 한다.)
어둠의 세 거인의 한명으로, 이름의 어원은 다곤(크툴루 신화) 인간체 상태에서도 한 손으로 다이고를 잡고 크레인 후크에 걸어버릴 정도로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말버릇은 "마이 프렌드." 아마도 옛날에는 티가하고는 카미라 다음으로 친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로 자신이 먼저 나서서 직접 티가를 쓰러뜨리겠다고 선언을 하고, 티가에게 결정타를 날리기 직전에 "굿바이, 디어 마이 프렌드....!"라고 한다. 아마 자기 딴에서는 그냥 고통없이 편하게 보내주려고 했다.)
어둠의 세 거인의 한 명으로, 이름의 어원은 히드라(크툴루 신화) 민첩한 움직임을 자랑하는 전사. 옛 동료에게 약간의 애정과 우정이라도 보인 카미라와 다람과는 달리 자신들을 배신한 티가를 굉장히 증오한다. 다람을 쓰러트린 티가 토네이도를 몽환의 공간 '루머 존'으로 끌어들여 싸웠다. 비행하면서 적에게 펀치와 촙을 날리는 공중살법이 특기다.
헤이세이 울트라 시리즈 최초의 여성 울트라맨이며, 이름의 어원은 크틸라 특촬에는 드문 편인 여성 최종 보스이기도 하다. 어둠의 세 거인의 현 리더이자 두뇌파 지략가. 티가의 옛 애인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티가 다크를 부활시키기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다.)
평화로운 공원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