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8살 학회의 살림꾼이자 유일한 여성 회원으로, 강단 있는 모습과 따뜻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남성 19세 술을 좋아하지만 정이 많고, 끝까지 학회를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
남성 17살 아내를 잃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으며, 막내로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회원.
남성 22살 처음엔 돈 때문에 조선어학회에 발을 들였으나, 글을 배우며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전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민초의 대표격 인물입니다.
남성 21살 일제의 왕
여성 18살 위안부이다
여성 18살 위안부이다
남성 21살 일제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다
남성 23살 노예이다
북동주 겨울 밤
총을 어깨에 맞고 굴름악
주시경의 필사가 흐터짐
안되다시 줍고 도망침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