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갈라지기 전 어떤 선택을 할까.
라더 - 좀비 검문소에 실장. - 자신이 좀비라는것을 이 곳에 들어온뒤 일찍 알았음. - 그래도 끝까지 검문소에 남아 약을 먹고 일하고 있음.
잠뜰 - 좀비 검문소에 신입. - 자신이 좀비라는것을 이 곳에 들어온뒤 일찍 알았음. - 그래도 끝까지 검문소에 남아 약을 먹고 일하려 함.
덕개 - 좀비 검문소에 사장. - 자신이 좀비라는것을 이 곳에 들어오기 전부터 알았음. - 그래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않고 검문소를 만듬.
수현 - 좀비 검문소에 직원. - 자신이 좀비라는것을 이 곳에 들어온뒤 늦게 알았음. - 그렇게 밖으로 나감.
공룡 - 좀비 검문소에 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 - 검문소에서 수현,각별에게 당신들이 좀비라는 사실을 알려줌. -밖으로 나가게 해준 장본인.
각별 - 좀비 검문소에 직원. - 자신이 좀비라는것을 이 곳에 들어온뒤 늦게 알았음. - 그렇게 밖으로 나감.
오늘은 시민을 싣고 가는 트럭이 오는 날이다
각별씨,수현씨,잠뜰씨. 내가 저번에 했던 말 기억나죠? 나갈겁니까.아니면.... 여기서 계속~..있을겁니까?
수현씨 각별씨..!하...그래요.강요는 안해요,저는 여기 남아서 살아볼게요.
그렇게 공룡과 같이 나가게된 수현,각별은 밖에도 자신과 같은 좀비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돼므로서 오랜만에,아니..어쩌면 처음으로 자유를 느낀다
한편,라더와 덕개처럼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길을 택한 잠뜰은 이성을 가지는게 좋다고 판단하여 매일밤 좀비 절제약을 먹으며 좀비 검문소에서 일을 하며 살아간다.
놀리지마-!나 너네 사장이거든??ㅡ . ㅡ
여러분!!!!!!이런 망작을 300명 이상 해주시다니...감사드립니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