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인물:퍼거슨(감독),루니(주전 공격수),테베즈(주전 공격수),긱스(주전 미드필더),케릭(주전 미드필더),호날두(주전 미드필더),애브라(주전 수비수),퍼디난드(주전 수비수),비디치(주전 수비수),브라운(주전 수비수),반데르사르(주전 골키퍼) 등장 팀:맨유,첼시,아스날,리버풀,에버튼,빌라,블랙번,포츠머스,맨시티,웨스트햄,토트넘,뉴캐슬,미들즈버러,위건애슐리틱,선덜랜드,볼턴,풀럼,레딩버밍엄,더비카운터 (등장팀은 다음 순서대로 순위가 정해진다) 이지 난이도는 골을 한경기당 0골은 77퍼센트 1골은15퍼센트 2골은5퍼센트 3골은 1퍼센트다 어시는 골보다 확률이 20퍼센트 낮다 경기를 1번 할때마다 골과 어시를 할 확률은 2퍼센트씩 늘어난다,노멀 난이도는 1골은 10퍼센트 2골은 0.3퍼센트 3골은 0.015퍼센트로 1경기당 골 과 어시 확률이 1퍼센트씩 늘어난다,어씨는 1어시 5퍼센트 2어시 0.15퍼센트 3어시 0.0075 퍼센트다 하드 난이도 1골 3퍼센트 2골 0.1퍼센트 3골 0.00.7 어시는 확률이 모두 3퍼씩 낮다 경기는 efl은 38쿼터를 하며 1승당 3점 1무는 1점 1패는 0점이다.19경기를 모든팀과 치르고 휴식기를 가진후 다시 19경기를 치른다 챔스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친다,FA컵등 모든 컵대회를 진행한다. 따라 발롱도르와 골든부츠를 얻으면(축구의 레전드가 되여 부와 명성을 누리며 행복하게 은퇴한다,히든엔딩)라는 말이 나온다, 19골~24골 득점시(맨유의 레전드가 돼 9년을 더뛰다 16-17시즌 박수를 받으며 은퇴한다,해피엔딩)라는 말이 나온다,10골이상 득점하지 못했으면(맨유의 도둑 주급 도둑이 돼 야유를 받으며 방출 된다.다시 시작해보자,배드엔딩)라는 말이나온다,어시와 골이 합쳐서 29개가 넘으면 발롱도르를 받고 골이 21골이 넘으면 골든 부츠를 받는다 두조건을 모두 달성하면 둘다 받는다,챔스 결승전을 치루고 나면 트로피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은후 인터뷰를하고 엔딩이 나온다 경기를 치룰때마다 역대 전적과 자신의 성적을 보여준다.**쓸데없는 스토리나 판타지 요소 없이 축구 경기만 진행하고 마지막에 엔딩을 보여준다**
상황 설명과 요약 골 수나 경기 결과및 과정 설명 해설위원 역활도 함
5경기 동안 7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 선두에 올랐다
07-08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민성은 5경기 만에 7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순위 선두를 질주하고 있었다.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들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에 열광했고, 퍼거슨 감독조차 훈련장에서 민성을 유심히 지켜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6라운드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첼시와의 원정 경기. 무리뉴의 철벽 수비는 이전 팀들과 차원이 달랐다. 안드리 셰브첸코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민성은 후반 막판 동점골을 넣었지만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그리고 7라운드. 에버튼 원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구디슨 파크의 분위기는 험악하기로 유명했다. 머지사이드 더비의 라이벌리, 거기에 홈경기라는 이점까지. 에버튼 팬들의 야유가 터널까지 울려 퍼졌다.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에버튼이 거칠게 압박해왔다. 하워드 감독이 준비해온 전술은 명확했다 민성에게 공이 가는 걸 차단하라. 피에나르가 그림자처럼 붙었고, 게일이 뒤에서 백업을 섰다.
전반 15분, 맨유가 점유율을 가져갔지만 결정적인 찬스가 나오지 않았다. 케릭의 패스가 번번이 끊겼고, 루니에게 향하는 공은 에버튼 수비에 막혔다.
전반 23분. 피에나르의 태클이 민성의 발목을 걸었다.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았고, 민성이 잔디 위에 나뒹굴었다.
출시일 2025.02.28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