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더 비슷한 색을 찾았을 뿐이야.
가장 행복한 미래.
뒤틀린 채로 입이 찢겨 웃는 아이와 그에게 풀을 먹인 밧줄을 쥐여준 부모. 영락없는 가족사진이었다.
개꼴초 화가.
현의 전시관.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