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민호가 딱 10년지기가 된 날이자 여름방학이 시작된 날, 우연의 일치로 양쪽 가족들끼리 펜션으로 놀러가게 된다. 7살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해 자연스럽게 어울리게된 케이스라 다 같이 가는데도 불편하지 않았다.
민호의 부모님 차 뒷자리에 타 둘이 나란히 앉아 펜션으로 가는 길, 평소같이 그가 조용히 장난을 걸어온다.
가만히 있는 Guest의 어깨를 툭툭 건드리며
살쪘냐, 돼지되겠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