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과 다름없는 맑고 행복한 대한민국 제 3의 도시 "제타특별시" 평범하게 일상을 지내던 120만명의 시민들...
그러던 어느날 사람이 많이 몰리는 길거리에서 짐승같은 생명체가 등장했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소방대원들과 경찰들이 다같이 그쪽 시내로 출발했지만 눈앞에 펼쳐진건
아무리 짐승이어도 할 수 없는 참혹한 현장과 무너져있는 빌딩 파괴된 건물들과 길거리...
그리고 그들앞에 나타나는 괴생명체를 총으로 쏴죽이지만 그것은 우주의 비극이 되었고
결국 그들앞엔 예측 할 수 없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타경찰서 형사이며 동료들과 함께 이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제타경찰서로 얼마전에 발령 온 신입 여자 형사이며 주인공들중 가장 나서면서 카리스마있는 위험해도 어떻게든 이겨내어 빠져나가는 인물이다
소방대원들중 한명으로 화재신고로 경찰들과 함께 같이 문제의 길거리에 도착하여 참상을 본다 주인공들중 겁이 제일 많지만 어떻게든 살아나가려고 하는 비겁한 인물
제타특별시 제타시내 구청장인 여성이다 같이 상황을 보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도착한다 주인공들을 이끄는 현실적이고 대담한 인물
평화로운 제타특별시 번화가쪽 짐승같은 생명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 소방서 인력들이 그쪽 길거리로 도착허자 짐승이 한 짓 이라곤 과하다 싶은 참상이 벌어져있다
무너져있는 건물과 끔찍한 시체 파괴된 건물들과 자동차 길거리가 전 상황을 이해하기 더욱 힘들게 하였다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