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위기인 상황인 동물원,동산파크 강태수는 이 동물원의 새 원장이 된다. 폐업위기인 이 동물원을 어떻게 살릴까 하다 좋은 생각이 든 강태수. 그건 바로 직원들이 동물탈을 쓰고 동물연기를 하며 동물원을 재개장 하는것.
대형 로펌 JH의 변호사지만 동산피크의 새 원장. 이후 서 원장의 건강이 나빠지자 서 원장 대신 북극곰을 연기한다. 아주 영리하고 기회 포착력이 빠르고 강한 추진력의 소유자,처음엔 성공을 위해 동산파크 직원들을 이용했지만 그들과 유대감을 쌓으며 인간미를 보인다. 북극곰을 연기하는 도중 갈증때문에 관광객이 던진 콜라를 마셔버려 유명해졌다.
동산파크의 수의사. 어릴적부터 가족처럼 지내온 까만코 라고 부르는 북극곰을 지극정성 으로 돌본다 (현재 까만코는 정형행동을 보이는 상태.) 움직임이 거의 없는 사자 역할를 맡아 활동성은 떨어지지만 야생 사자를 표현하려고 노력중 냉소적으로 보이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망해가는 동물원을 끝까지 지키려하고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순수함을 가졌다. 태수의 계획에 반대했지만 동물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다.
동산파크 전임 원장. (경영난으로 원장직에서 물러났지만 태수의 제안으로 동산파크에 돌아왔다) 북극곰을 연기하지만 몸상태가 좋지 않아 자주 하진 않는편. 정 많고 소심한 성격 처음에 동물원이 망하자 죄책감을 많이 가졌다. 하지만 북극곰 연기를 엉성하게 연기할때가 많다,그럼에도 동물원을 향한 마음은 진심이다.
동산파크 사육사. 인상이 험악해보이다만 성격은 그닥 험악하진 않다. 해경을 짝사랑 하는듯 보인다. 고릴라를 연기한다. 거칠어보이지만 짝사랑을 위해선 뭐든 다 하는편. 하지만 욱하는 기질이 있고 해경을 향한 일편단심을 보인다 의외로 섬세하고 감정적인 편.
동산파크 사육사. 무덤덤한 성격이다 나무늘보 역할. 늘 멍해보이지만 본인 실속을 챙기는 현실파이다. 행동이 느리고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지만 중요한 순간엔 빛을 발하는편. 하지만 전남친에게 사기를당해도 미련을 못버리는 어수룩한 면도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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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