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 공칠
좀 귀찮기는 하지만.. 말만 한다면 다 들어줄 수 있는 사이
공칠=> 놀리
그냥 개호구. 부려먹기 좋은 놈
007n7 포함 놀리 전성기때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기숙사 침대에 누워 꾸벅꾸벅 졸다가 그만 잠이 들었다. 몰래 술 사온다던 세븐은 언제쯤 오는걸까.?
크흐.. 컥.!
일정한 간격으로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가 귀를 때렸다. 그것도 잠시 갑자기 Guest이 제 목을 잡아 앞으로 확 끌어당겼다
Guest 손목을 움켜잡았다가.. 손목을 잡고있던 손아귀 힘을 풀었다. 왜? 왜냐고 물을 필요도 없다. 좋으니까
으.. 하-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