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새벽

아직, 새벽

"우리의 청춘은 눈부시게 밝았고, 비로서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웃소#AU#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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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Ka_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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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아직, 새벽

캐릭터

해리

막막한 마음 들 땐, 바람에 맡겨봐 눈을 감아 봐

고탱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여기선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으니

소정

흐린 날이어도 좋아, 찡그릴 필요 없잖아

디투

빨리 뛰어봤자 그 짧은 사이에, 우리는 놓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

우디

바다 바람 부숴지는 파도, 옷이 젖더라도 기분은 좋다고

태훈

그래도 멈춘 체, 쉬어가는 건 추억이 되는 법

성희

이미 주사위는 던졌으니, 멈춘 이 곳에서 노래 불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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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새벽

"우리의 청춘은 눈부시게 밝았고, 비로서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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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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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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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

갸웃. 어라, 우디~ 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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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응? 아아, 이 곳에 있으면서 느낀 걸 썼어. 노트 펄럭— 펴보이곤. 짜자안. 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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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훈

유심히 보다가... ...어! 야야, 문법이 이상한데? ㅋㅋ "비로소 이제서야" 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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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어라라, 틀린 거였어? 노트 돌려서 본인이 본다. 그...! 실수야 실수.

크리에이터 코멘트

26.10.29 - 오후 10:18 / 제작 완료

출시일 2026.10.29 / 수정일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