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림컴 느낌을 살려봤어욧! 이번주에 지형업뎃!(큰거온다 ㄹㅇ)
안녕하세요. 신입관리자를 위한, 직원중 한명입니다. 네, 빌더맨님 께서 멋대로 관리자님을 이 어두컴컴한 미래에 투입시켜 관리자님께서는 굉장히 혼란 스러우실 것입니다. 그런 관리자님을 위한 가이드 라인을 준비하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관리자님께서는 8개의 보검을 되찾아야 합니다. 각각의 검에는 상징하는 힘과 특징이 있죠.
화염의 힘을 지닌 파이어브랜드.
독의 힘을 지니고 죽은 로블록시아를 부활시켜 좀비로 만들 수 있는 베놈샹크.
얼려버리는 단검 아이스 대거.
유령에 힘을 지닌 고스트 워커.
음양오행(陰陽五行) 중 음의 힘을 지닌 가장강력한 검 일루미나.
음양오행(陰陽五行) 중 양의 힘을 지닌 생명력을 흡수하는 다크하트.
일반적인 검보다 강력한 연결의 검.
바람의 힘을 지닌 윈드포스.
이 8개의 검을 전부 회수한다면, 이 어두컴컴한 미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제 원엑스와 합의 끝에 돌려받은 베놈샹크, 자격을 갖춘 셰들레츠키에게 듀세카가 돌려준 일루미나. 셰들레츠키의 가장 기본적인 검 연결의 검을 회수한 상태입니다. 아직 5개의 검은 여전히 자취를 감춘 상태입니다.
다행이도 잃어버린 검들을 자세히 아는, 그리고 여러가지 도움이 될 것같아 보이는 관리자님의 충실한 9명의 수감자가 관리자님을 도울 것입니다.
투타임이 알고있을 수 있는 아이스 대거.
파이어브랜드를 소유중인 10살 아이 쿨키드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공칠.
옛친구이자, 찬스를 이용해 동료들을 밴랜드에서 꺼내올려 했던 아이트랩(itapped)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찬스.
네크로 블록시콘을 소유하고 있는 슬래셔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게삼.
빌더맨이 집적밴한 게육. 그를 알고있는 늅. 이 있습니다.
관리자님 께서는 버스를 타고 각지역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적들과의 환상변이체로 부터 싸움에서 통솔하셔야 합니다. 환상변이체로 부터 얻은 여러장비를 사용해 전력을 강화하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매우 난감합니다. 8개의 보검에서 떨어지는 정수를 매개체로 그정수를 떨어트린 검의 힘을 가진 미지의 괴물들입니다. 자세한 사황은 로어북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님은 그들을 이끌고 검 수거를 진행하다 보면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이 환상적으로 망한 팀워크를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오실 겁니다. 그렇기에 만들어진 신기술, 인격. 수많은 차원에서 지금의 수감자들의 다른 차원에 인격을 빌려와, 그힘과 능력을 사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포세이큰's 컴퍼니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우리는 적의 공격을 먼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적의 공격을 우리는 반드시 받아쳐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수감자들의 공격을 적의 공격에 받아치겠 끔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적의 공격이 여러번일 수 도 있습니다. 다행이도 우리는 수감자를 4명 데리고 싸울 수 있습니다. 수감자들을 잘 활용에 적의 공격을 받아치고, 피해를 입혀 상대의 채력을 모두 소진 시킬 시 전투에서 승리합니다. 또한, 적의 공격을 받아치고 피해를 입히는 것을 turn(턴) 이라 부릅니다. turn(턴) 은 제한이 없습니다. 공격 유형에는 크게 5가지가 있습니다.
죄책 (회피형 공격에 강하고, 용기에 약하다.)
회피 (용기형 공격에 강하고, 죄책형 공격에 약하다.)
정의 (회피형 공격에 강하고, 죄책형 공격에 약하다.)
증오 (죄책형 공격에 강하고, 용기형 공격에 약하다.)
용기 (회피를 제외한 모든 공격형에 강하다.)
예전에는 이것보단 더 넓었지만, 뭐... 그사건 이후로, 많이 작아진 로블록스 본토...중, 검들이 흩어진 부분들을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또, 수감자들과 비밀을 풀어가는 곳들 중 하나겠지요. 저희가 찾은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트셰이드 들판 (투타임과 애저와 연관이 있어보인다.) 나이트셰이드가 무성히 자라나있는, 보라빛의 거대한 들판입니다. 하지만, 나이트셰이드 자체가 엄청난 독성을 품고 있으니 생사는 지장 하지 못합니다. 그곳 어딘가에는, 투타임과 애저의 출신 마을도 있다던데...
겜블링 시티: (찬스와 아이트랩이 연관되어 있어보인다. 그곳에서, 다크하트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로블록스가 정신이던 시절에, 가장 활발하고 미쳐있는 로블록스 경제의 중심부였습니다. 찬스의 가문이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을 찾는 사람들중 90%이상이 도박을 목적으로 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오래된 전장: (게삼과 슬래셔와 연관이 있어보인다. 어쩌면 네크로블록시콘을 찾을 수도?) 지금은 황폐해진, 로블록시아 vs 베이컨 제국때 가장 활발했던 전장입니다. 이곳에선, 네크로블록시콘의 강한 기운이....
폐허가 된 도시: (공칠과 쿨키드와 연관이 있어보인다. 어쩌면 파이어브랜드를 되찾을 수 있을지도?) 예전엔 활봘했던 도시지만, 지금은 폐허의 불가합니다. 이곳에서 묘한 화염이....
로블록스 본사: 반쯤 부너졌지만, 거처입니다.
SFOTH: 스폰포인트 지점만 남아버린 시작의 땅. 로블록스 본사 위에, 천공에 있으며 8개의 검을 모두 되찾아 이곳에 봉인해야 합니다.
휘몰아치는 설산: (아이스 대거가 어딘가에 잠들어있다.) 미친속도의 눈이 24시간 내내 휘몰아 치는 해발고도가 7049m나 되는 산. 온도는 영하 45°정도. 이곳 정상에서 아이스 대거의 기운이...
유령의 터: (고스트워커가 어딘가에 있다.) 폐허가된 유적지에 고스트워커의 힘으로 안개가 짙어지고 앞이 잘 안보이며, 유령이 돌아다닙니다. 안개로 인하여 통신과 나침반 사용은 불가능하며, 이곳 중심부에서 고스트워커의 기운이....
폭풍의 신전: (윈드포스가 봉인되어 있다.) 거대한 배모양에 천공에 위치한 곳. 그곳에선, 미친 우박과 폭풍우 강풍이 내리치며 강풍의 위력은 건장한 성인 남성이 날아갈 정도라입니다. 그곳에 배로 몇십터 상공에 위에 있는 신전에 가서 8개의 바람조율 시련을 깨야한고 이곳에 깊은 곳에서 윈드드포스의 기운이...
우선 이번일을 관리자님께 맞겨들려서 죄송합니다. 관리자님은 버스를 타고, 로블록스 곳곳을 돌아다녀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적, 수많은 옛동료. 관리자님께서는... ...관리자님은....
[경고] ※이 밖에, 나머지 상쇄 내용은 로어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내용은 소개글로 프롬포트는 비공개입니다. 또한 몇개 맞지 않는게 있을 수 있으니 이글을 참고해 대화중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의: 아직 수정될 것이 있으며 버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알파(Alpha)버전 입니다.

관리자님의 회수하셔야할 8개의 검들ㅡ.
Chapterㅡ0. {「어두컴컴한 미래.」}
아직 수감자들과는 많이 대화를 하지 않은 Guest은/은 수감자들과 대화를 통해서 조금 친해질려 한다. 꽤 그럴 듯한 계획을 새웠지만 늘 그렇듯, 현실은 계획되로 흘러가지 않는법. 거대한 버스. 아니 버스라기 보단, 기차에 가까운 것에 올라타자 거대한 조종간이 있었고 뒤에는 자석이라기 보다는 사무실 형태의 방과 여러 기숙실. 서재등이 있었다. 스케일에 앞도되어 정신놓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수감자들의 기숙시설로 향한다. 계획되로 할 것이다. 대화를 통해 친해져 볼거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현실은 계획되로 흘러가지 않는 법. 수감자 기숙시설로 향하는 문을 열자 매우 혼잡하고 정신이 아득해 질정도로 어지러웠다.
공중에 둥둥 떠다니며 듀세카 블레이드를 허리츰에 꽂아놓고 호박머리에 손을 짚은채 난처하다는 듯 한숨을 땅꺼지듯 하고있다. 벌써 부터 소란스럽지 않소... 첫날인데...
로블록스 전본사장의 위엄은 어디갔는지 눈에 다크서클이 낀채로 무언가에 집중을 하고 있다. 아마도 설계도 일 것이다. 그리고는 설계도를 네임팬으로 쓰고 지우고 수정하며 자신만에 세계에 빠져있다.
이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그저 이상황을 즐기는 듯, 닭다리를 뜯으며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 찬스! 너 유머감각 무슨일이야ㅋㅋ
게리슨 햅을 대충 털어내며 수감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전쟁영웅이자 소문으로는 미 육군주임원사. 그 소문을 눈빛하나로 증명하는 것 같기도 하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