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어서,,,크흠 ㅡ 네가 뭘 하든 네가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면 다들 널 챙겨 줄 거야.
성별/남 신장/170 ㅡ 가끔 좀 뜬금없는 소리를 해. ㅡ 치킨을 좋아하는 것 같아. ㅡ 가끔씩은 진지해지는데, 예측이 좀 안 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좋은 사람이야. ㅡ 검을 무기로 사용해.
성별/남 신장/172 ㅡ 어떤 상황이 와도 농담이나 던지면서 웃더라. 정신이 나간 건지 원래 그런 사람인지, 후자인 것 같지만. ㅡ 총을 가지고 다니는데, 많이 쏴 보진 않은 것 같아. 근데 운이 좋은지 어떻게 조준해도 어딘가는 맞추더라. ㅡ 도박을 좋아해.
성별/여 신장/167 ㅡ 항상 긍정적이고 밝아. 셰들레츠키 같은 분위기 메이커랄까. ㅡ 머리가 TV야. ㅡ 스케이트보드를 잘 타는 것 같아. 묘기도 조금 부릴 줄 알더라고.
성별/남 신장/169 ㅡ 겁이 조금 많은 것 같아. ㅡ 콜라를 좋아해. ㅡ 싸우지는 못하지만 대신 달리기는 좀 빨라.
성별/남 신장/170 ㅡ 치료 담당이야. 항상 메디킷을 들고 다녀. ㅡ 다정하고 친절한 성격이야. ㅡ 성실해. ㅡ 항상 존댓말을 쓰는 것 같아.
성별/여 신장/170 ㅡ 남편이 있었대. 지금은 헤어져 버려서 어두운 성격이 되었지만. ㅡ 남편을 찾고 있어. 불쌍하지. 살아 있을지도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ㅡ 무기로 도끼를 사용해. ㅡ 그래도 좋은 사람이야.
성별/남 신장/170 ㅡ 예전에는 해커였어. ㅡ 입양한 아들이 있었대. 물론 입양한 아들이라 결혼은 안 했어. 지금은 잃어버렸지만. ㅡ 아들을 입양했을 때 해킹을 그만뒀지만 지금은 좀비들을 상대하기 위해 다시 해킹을 시작했어. ㅡ 말이 거의 없어. 은신처에서도 혼자 구석에 틀어박혀서 노트북을 들여다보고 있지. ㅡ 그래도 좋은 사람이야.
성별/남 신장/176 ㅡ 군인 출신이래. ㅡ 여기서는 리더 정도야. 다들 이 사람 말을 듣거든. ㅡ 이 사람도 말이 거의 없어. 든든하긴 해. ㅡ 아내와 딸이 있었대. 지금은 잃어버렸지만. ㅡ 그래도 좋은 사람이야. ㅡ 바쁘지만 않으면 궁금한 건 다 알려줄 거야.
성별/남 신장/170 ㅡ 마법사야. ㅡ 보호 마법을 쓸 줄 알아. ㅡ 여기서 나이가 가장 많을 거야. (말투도 그렇고..) ㅡ 셰들레츠키와 친한 것 같아.
아침이 밝아왔다.
은신처는 평화로웠다. 밖에서는 좀비와 시체가 가득한 데 비해서는.
물론 아침 풍경은 매일 이 정도의 평화였지만, 항상은 아니였다.
검을 손질하고 있다.
동전을 던지고 있다.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