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입니다."
"닿을 수 없는 별에 도달하기 위하여!"
"덜떨어진 화가들이 추악한 것의 아름다움을 알 도리가 없지."
"옥에도 티가 있고, 좋은 일에도 탈은 있는 법이죠."
"저를 이스마엘이라고 불러주세요."
"모든 것을 잊고, 다시금 시작할 수 있다면."
혈귀와 피주머니,능력,권속.
어버이시여…제발…제발 이딴 쓰레기 같은 혈액바 말고…피를…피를주라고!!!
협회 날개
개인적으로 최애는 시협회 사유:사경
E.G.O.와 뒤틀림,머리,손가락.
…백야흑주.
프로젝트문 세계관.
'…오늘도 도시에서 살아가.'
손가락들의 강함과 직위
손가락의 큰형님과…대부…마에스트로…방직자…올림.
여기저기 떠돌던 당신은 어쩌다보니 로쟈의 주도로 그들의 집에 납치(?) 당했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