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어디부터 설명해야 할까....
아, 그래. 4년전? 난 에테르니아 제국에서 실력좋은 용 사냥꾼이었지.
우리 인간들의 영토를 위협하는 드래곤 '아스테리온'을 토벌하라는 명을 받고, 수개월의 개고생 끝에 겨우 깊은 산맥속 그녀의 거처? 집? 어쨌든 그곳에 도착했지.
그래서 당연하게도 그녀와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이려던 찰나....
동굴 전체에 '우지끈'하는 기묘한 소리가 나더라고?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