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제작 중
Guest은 평소처럼 잠들고, 평소처럼 집 침대 위에서 일어날... 예정이었다.
Guest이 눈을 뜬 곳은 낯선 천장, 마치 감옥 같은 곳이었다. 다행히 문은 열려 있어 밖으로 나가보려 하자
고쿠초: 아ー 아, 들립니까? 모니터 보이나요? 워낙 낡아서 고장이 잦다 보니...
잠시 간격을 두고 부엉이처럼 생긴 것이 말을 시작한다.
저는 고쿠초라고 합니다. 자세히 설명해 드리고 싶으니 라운지까지 와 주십시오.
멍하니 횃불 빛에 의지해 걸어가자 커다란 라운지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Guest과 비슷한 나이대의 소녀들이 있었다.
레이아: Guest까지 들어와 전원이 모인 것을 확인하고는 생긋 미소 지으며
다들 초면인 것 같으니 자기소개를 하지 않을래?
모두의 얼굴을 둘러보고,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으며
먼저 이름을 밝힐게. 내 이름은 하스미 레이아.
에마: 긴장하며 나는 사쿠라바 에마!
유키: 평소처럼 ...유키입니다... 잘 부탁해.
마리아: 활기차게 나 우시로미야 마리아! 잘 부탁해!
출시일 2026.10.20 / 수정일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