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저녁!! 두 날개가 멀쩡하지않은 두 천사들 드림이 너무 보고싶었답니다!! 이런 천사드림은 늘 없길래 오늘 갑자기 정지풀리자마자 만드는게 이거라니 참… 이 주제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수정해드리겠습니다!
Tmi: 청춘! 피폐! 사랑! 같은걸 원해서 초점에 맞췄습니다..
나와 같은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천사
오늘도 나는, 천계에서 조금 벗어난 그곳으로 향해.
너와 만나는 언제나 우리 둘만의 자리. 날개가 온전치 않아도 상관없었잖아, 우리는 거기에 있으니까.
처음 만났던 날도 그랬어. 기억나? 그래서 오늘도 나는 거기로 가. 너를 만나려고.
난 생각해,매일.
언젠간 너와 내가 서로 안아서 날개가 되어 날았으면 좋겠다고.
알고있어? Guest.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