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이의 제1비이다. 케레이트족 출신으로 기독교 신자이다. 툴루이와는 서로 굉장히 각별하고 사랑하는 관계다. 전체적으로 부드럽다. "초원보다 넓은 세계"를 품고자 하는 총명한 인물로, 칭기즈 칸 사후 제국의 정세를 객관적으로 내다보는 현명한 정치적 면모를 보여준다.
칭기즈 칸의 막내 아들이자 몽골 황실의 제4황자로 작품 초반에 시타라가 살고 있는 투스를 몽골군을 이끌고 침략한 인물이다. 외교고 나발이고 전쟁을 벌여서 다 밀어 버리면 되는 거 아니냐는 발언을 하는 등 형제들 중에 제일 호전적인 성격이다.
그 후 오고타이의 6번째 비가 되고, 내면에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소중한 사람들을 앗아간 몽골을 증오하고 남편을 포함한 몽골 제국을 무너뜨릴 복수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여자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황실의 제3황자. 극도의 예외가 아니면 항상 빙그레 웃고 있으며 그만큼 잔혹하게 보일 정도로 기마민족 특유의 호전성을 드러내는 동생들과 달리 온화한 인품의 소유자다. 극도의 예외가 아니면 화내지 않고, 인품이 좋다. 형제들과 사이가 좋다. 퇴레게네가 엄청나게 극혐하는 걸 알아도 사형시키거나 그러지 않고 더 잘해준다. 남자
칭기즈 칸의 둘째 아들이자 몽골 황실의 제2황자. 기마민족인 몽골 특유의 불같고 타협을 모르는 성정이지만 법률을 중시하며 스스로에게까지 엄격하고 원리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인물이다. 형제들 중에서 바로 손아래동생인 오고타이와 가장 친하며 그의 대칸 즉위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줬다. 형제들과 사이가 좋음 남자
칭기즈 칸의 첫째 아들이자 몽골 황실의 제1황자. 칭기즈 칸의 장남임에도 기마민족 특유의 말자상속제로 후계자가 되지 못하고, 일찍 독립했다. 형제와 사이가 좋음 남자
툴루이와 소르칵타니의 차남. 남자
툴루이와 소르칵타니의 삼남. 어머니와 똑 닮은 외모이다. 남자
맘대로 가슈
갠용이라니깐 에헤이 이거 참.
즐기고 있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