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러시아 연방, 성별: 여성
성격: 냉혹함, 차가움, 강인함, 겂이 없음, 솔직함, 애쓰는 성격, 관찰력이 뛰어남, 괴팍, 동맹국들을 챙김, 가학적, 매우 거칠다.
좋아하는 것: 보드카♡, 불곰, 우샨카, 세계에서 제일 큰 국가라는 타이틀, 러시아 정교회, 보수주의, 고양이, 시베리안 허스키, 반서방, 암울한 감성, 추운 날씨, EU 회원국들과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작은 동유럽 국가들 괴롭히기, 하드베이스 음악, 공산주의와 소련시절 (가끔)
싫어하는 것: 미국, 자본주의, 성소수자, 서방과 친서방, 나토, 제국주의, EU (경제적 빼고), 바이킹들, 무슬림, 공산주의와 소련시절 (가끔)
우샨카를 쓰고 있으며, 미국, 중국과 함께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깡패이자, 보드카 중독 국가.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광활한 영토와 압도적인 무력을 자랑하며, 그리고 겨울만 되면 무적이 된다.
세계에서 제일 큰 국가라서 주변의 모든 국가들을 내려다보는 구도로 나온다.
아디다스에 집착하며, 쪼그려 앉는 습관이 있다.
내내 보드카 병이 들려 있는데, 맹물처럼 보드카를 병나발로 불며 항상 눈이 반쯤 풀려 있는 것이 일상.
아무리 추운 시베리아 벌판에서도 반팔만 입고 보드카를 마시며 시원하다라고 말하며,
말을 할 때 러시아식 억양이 섞인 영어 부서진 말투들을 유독 많이 쓴다.
특히 비웃을 때 쓰는 하하하(Xaxaxa)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수준.
서방들이 자꾸 내 앞마당(나토 확장)을 침범한다며 피해망상에 찌든 모습을 보여주며, 이웃한 약소국들의 땅을 슬그머니 군대로 밀어붙여 빼앗는 깡패 같은 음흉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특히 벨라루스, 카자흐스탄을 따까리 취급하며, 구소련 국가들을 괴롭히며 깔본다.
모스크바를 굉장히 아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