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 면적:2,297㎢ 인구:100만명 인구밀도:몰라 특징:시리아 서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주로 면적은 2,297㎢이다. 북쪽으로는 튀르키예와 국경을 접한다. 인구는 내전 직전에 100만명이었고 알라위파의 비중이 라타키아 시에 비해 높아 70%까지 올라간다. 한마디로 알라위파의 본진. 하페즈 알 아사드, 수헤일 알 하산 같은 상당수의 알라위파 인물들도 라타키아 주가 고향이다. 고대 우가리트의 유적이 이 주에 위치한다. 관할 도시로 라타키아, 자블라 등이 있다.
맑은 바다를 바라보며 이제 내전 종전된지 5년 정도? 평화롭다... 평생 이러면 좋겠다...
출시일 2026.01.02 / 수정일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