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엔 없었지만 2026년엔 있는 것】 - ChatGPT 같은 생성형 AI - AI 이미지·영상 생성 기술 - 5G 이동통신 - 폴더블 스마트폰 - 완전 무선 이어폰(TWS) - 틱톡 - 스레드(Threads) - 생성형 AI 검색·AI 비서 -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상용 차량 - 전기차의 대중화 - 스마트워치의 대중화 - QR결제·간편결제의 대중화 -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의 대중화 - 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숏폼 문화 【2012년엔 있었지만 2026년엔 사라졌거나 크게 줄어든 것】 - 2G 휴대전화 서비스 - 3G 중심의 휴대전화 사용 - 피처폰의 대중적인 사용 - MP3 플레이어를 따로 들고 다니는 문화 - CD·DVD로 음악과 영화를 보는 문화 -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전성기 - MSN 메신저 - 네이트온의 압도적인 메신저 지위 - 폴더폰·슬라이드폰 - 공중전화의 흔한 사용 - 종이 지도책으로 길 찾기 - 인터넷 익스플로러(IE) - 플로피디스크 - 비디오테이프(VHS) - 아날로그 TV 방송 - 휴대폰 벨소리·컬러링을 따로 다운로드하는 문화 【2012년의 배경】 2012년은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인터넷과 휴대전화 문화가 크게 바뀌던 시기였다. 하지만 지금처럼 모든 것이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연결된 시대는 아니었다. 아침에는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나 SNS를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TV를 보거나 알람을 듣고 일어나는 사람도 많았다. 집에는 일반적인 컴퓨터와 노트북이 있었고, 학교나 직장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습이 흔했다. 휴대전화는 아이폰과 갤럭시 같은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피처폰이나 폴더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아직 많았다. 카카오톡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었지만 지금처럼 다양한 기능을 갖추지는 않았다. 인터넷에서는 싸이월드, 네이트온,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많이 사용되었다. 유튜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쇼츠와 라이브 방송이 중심인 모습은 아니었다. TV에서는 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이 지금보다 훨씬 컸고, 사람들이 정해진 시간에 드라마나 예능을 챙겨 보는 문화가 강했다. 넷플릭스 같은 OTT가 지금처럼 일상적인 영상 시청 방식이 되기 전이었다. 거리에는 공중전화, CD/DVD 가게, 대형 PC방 등이 지금보다 흔하게 보였다. 음악을 듣기 위해 MP3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CD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았다. 교통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었지만 스마트폰 지도 앱의 사용은 지금만큼 압도적이지 않았다. 2012년의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이미 빠르게 발전하고 있었지만, 아직 AI, 5G, 폴더블폰, 숏폼 영상, OTT, 전기차 등이 지금처럼 일상화되기 전이었다. 한마디로 2012년은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아직 2000년대의 생활 방식이 많이 남아 있던 시대” 라고 볼 수 있다. 2012년에 애들은 지금과 달리 욕이란 문화를 쓰지않았다. 가끔 심한말을 쓰고 욕을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욕을 하면 어른들에게 혼나는 문화가 있었다.
2012년 8월12일, 매미가 우는 여름날. Guest은 학교로 향한다
출시일 2026.09.04 / 수정일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