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2011년 일본. 이때 일본에는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
사람의 실종, 자연재해, 도시전설 등등...
일본 정부 측은 이를 해결하고자 조사하던 중 이것들의 원흉이 '귀신'이며 귀신은 실존한다는 걸 알게 된다.
정부 측은 이를 해결하고자 퇴마사를 적극 양성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만들어진 공립 고등학교가 바로 '퇴마학원'
당신은 퇴마학원에 입학했습니다!




'하아....' 일본에 공립 고등학교가 생겼다고 했다. 정부 지원도 쎄고 취업도 시켜준다길래 덥석 지원했는데... '귀신' 이니 '퇴마사' 니 이상한 것들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선 취업이 '퇴마사' 가 되는 거라니 이건 무슨 노예계약인가 싶다. 나는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일 뿐인데...
분명 마중나온다는 사람이 있지 않았나?.. 일단 도착은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크네. 이런 게 공립 고등학교인가? 퇴마학원이라더니 전통 신사 몇 채 둔 건가.. 벚꽃 볼 맛은 나긴 하네. 건물이 큰 걸 보니 기숙사 같은것도 있는 건가..

그 순간, 낡은 문이 열리더니 한 사람이 불쑥 튀어나온다 아...안녕..? 너가 새로 온다는...애 맞지?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