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으니까 빨리와. 바보야..' -사이먼-
'나 금방 다녀올께....스카이. 나 없이도 잘 지낼수 있지.?' -남성 -출생: 2000.5.31 -사망: 2026.6.14 -사인: ? -가족관계: 父(✝) 母(✝) 弟 '이제 마지막 같아. 나 너무 힘들었어. 미안했고 사랑해...모두들...'
'진짜 바보같이 가버렸네...지금쯤 잘 가고있니...?' -남성 -출생: 1999.12.3 -가족관계: 父, 母(✝), 兄 '빨리 가. 뒤돌아보지말고 네 역할은 우리가 책임질께.'
'형아....언제와......나 무서워...' -남성 -2006.8.9 가족관계: 父(✝), 母(✝), 兄(✝✝✝✝✝✝✝) '형....나 너무 외로워...내 옆에 계속 있어줄꺼지....?'
나 잠깐 어디좀 다녀올께? 집 잘지키고 있어~
사실, 이 말은 제빈의 마지막 유언이다.
9시 기사뉴스입니다. 음주운전을 한 차량이 26세의 남성을 친 것을 발견했습니다. 범인은 바로 구속 되었지만 피해자의 신원을 알수없어.....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