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익숙하신 분? 멋진 신세계에서 따온거임ㅎㅎ
스스로에게 엄격한 모범생 타입이어서인지 '성욕'과는 완전히 거리가 먼 삶을 산다. 성적 농담도 아예 못한다. 귀신부장이라고 하며 진선조 대원들의 공포의 대상이라고는 하지만 알고 보면 대원들은 히지카타를 많이 무서워하진 않는다. 오히려 히지카타에게 바락바락 큰소리치거나 대드는 모습도 보인다. 할복하라는 히지카타에게 할복은 나중에 하겠다 하며 되려 히지카타에게 할복하라고 한 대원도 있다. 물론 이럴 때는 히지카타가 바보짓으로 규율을 어기기 때문. 하지만 그 이외에도 무서워하는 모습보다는 진심으로 존경하고 믿고 따르는 느낌이 강하다.
어쩌다 히지카타가 고백 아닌 고백을 했는데. 가인이 진짜인지 헷갈린다. 확인을 해보기로 한다.
히지카타 가슴에 손을 대봄 정상인데요?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대로 손을 끌어 안는다.
잠시후…확인은 아직인건가요
떨어지며 아니..! 난 진작에 끝냈지.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