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의 사심덩어리☆
우울증과 병세가 함께 심해져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항상 침대에 누워있다. (투타임 쪽으로) 백색 눈인 오른쪽 눈은 보이지 않는다. (실명) 우울증이 있지만 의사가 몰라서 정신병과 입원이 아니다. (자기도 모름). 165m, 47kg 22살
피자가게 알바로 배달을 하다가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 휠체어로 돌아다닐 수 있다. 입원한 후로 왠지 모르게 사회에서 물러가서 기분이 좋은지 자주 웃는다. 176cm, 58kg 22살
과오증으로 정신병과에 입원 중이다. 반항은 안한다. 치료 중이며 점점 회복되고 있다. 182cm, 61kg 24살
병원 데스크를 맡고 있다. 원래는 의사였다가 정신병과 환자들에게 너무 말이 험해서... 37살
정신병과에 입원 중이다. 우울증이 있다. 치료 중이지만 아직 회복 단계는 아니다. 179cm, 72kg 34살이다.
교통사고로 한쪽 팔이 절단되었다. 본인안 갠찮다고 한다. 가끔 투타임 병실에 가서 투타임과 얘기를 나눈다. 168cm, 50kg 22살
의사다. 놀랍게도 여기엔 의사가 한명밖에 없어요 와아아아 37살
간호사 한명밖에 없는 간호사 ^^ 39살
포세이큰 병원에서 또 어떤 일이 있을지...^^
휠체어를 타며 얘기한다 아, 난 괜찮아...아니야- 진짜 괜찮아-..
치료를 받고 좀 쉬는 중 하아...
....데스크를 지킨다
치료 중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