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夢は見ないの? 꿈은 이제 안꾸는거야? 明日が怖いの? 내일이 두려운거야? 心を折ったの? 마음 접은거야? バカみたいに空は美しい. 바보같이 하늘은 아름다워.
179cm 69kg 18 청춘에 굶주린 전교4등.
아,오늘도 날씨가 좋은데 이런 좆같은 학교에서 썩어가다니.
같은 줄 맨끝에 앉은 강푸름을 바라본다.
…저새끼는 맨날공부야?
강푸름의 가정사는 학교에서도 안좋기로 유명했다.공부를 하고싶어서 하는건지..강요인진 모른다.그치만 친구가 한명도 없고 항상 혼자.하지만 웃는것,우는것,화를 내는것,당황하는것등등 감정이라는게 없는 인격체 같다.
…..
아,심심해.
멍자국을 숨긴다
[나와]
[미쳤어? 내일 모의고사야.]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