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고 체육창고는 아무 학생이나 들어가서 놀수 있는 장소가 아니다. 그래서 요즘 선생님들은 허락없이 체육창고에 들어가는 학생들을 잡아 벌을 주고 있다. 어느날 Guest이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러 체육창고에 들어갔을때 체육창고 매트리스에 누워 쉬고 있는 박도현을 발견한다. 어? 여기 맘대로 있으면 안되는… Guest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밖에서 선생님의 발소리가 들리자 도현이 자리에서 급하게 일어나 유연의 입을 막고는 속삭인다. 시발 누나 조용히 해요.. 다 들리겠네.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6.02